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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 2004

한국에서도 2005년에 수입되어 KBS1에서 방송되었다. 사실 서울 1945를 제작하기 직전에 일종의 땜빵용으로 수입해서 틀어준 드라마인데, 본방은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30분이었는데 이 때 당시 가장 물이 올랐던 KBS2의 개그콘서트와 시간이 맞물렸으니 대중적인 인기는 끌지 못했고 사극, 전쟁물 매니아들한테 적은 규모로 인기 있었던 정도였다. 재방송 시간대는 역시 같은 채널 수요일, 목요일 낮 12시 15분으로 역시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간대였다. 참고로 칭기즈칸 방영 전에 같은 편성이었던 드라마는 불멸의 이순신이었다. 이 드라마 자체가 칭기즈 칸을 중화 민족의 영웅 드립이 나왔기 때문에 국내 시청자 뿐만 아니라 재한 몽골인까지 어이를 탈출시켜버린다. 당시 국내에 있던 몽골인들은 조상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비난하고 아예 외면했다. 몽골은 반중 감정이 심하기 때문에 중국에서 몽골을 소재로 만든 영화나 드라마를 광장히 싫어한다. 내레이션은 원호섭. 주인공 테무친의 한국판 더빙 성우는 어린 시절은 이향숙 / 강미형이, 청소년기는 강수진이, 성인 이후는 이정구가 맡았다. 남도일과 유명한 인물 이름이나 지명도 중국어로 음차된 이름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해 '자무카'가 '차무하(扎木合)'로, '타타르'가 '타타얼(塔塔尔)'로 번역되었다. 드라마 홍보를 위해 방영일 일주일 전, 칭기스칸의 일대기를 다룬 BBC 다큐멘터리를 송출하였는데 퀄리티가 본방을 압도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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